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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국 저서소개

문학 사냥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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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창국
댓글 21건 조회 128,536회 작성일 07-03-03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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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on_con.gif책 소개 


      학자들의 문학 연구가 탐정소설이나 추리소설의 스릴과 흥미를 능가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문학연구라고 꼭 따뜻한 난로가 있는 서재나 도서관에서 한가하게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면 커다란 잘못이다. 때때로 학자들은 사라진 원고나 문헌을 찾아, 혹은 지금까지 알려진 사실의 진위를 가리거나 새로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험난한 바다를 건너 긴 여행을 하기도 하고,
때로는 시장이나 고서점, 심지어 쓰레기장은 물론 허물어진 고성이나 깊은 동굴도 뒤져야 한다. 거기에는 필연적으로 신체상의 위험도 뒤따르고, 범죄를 수사하는 수사관의 육감과 추리도 필요하며, 정보원도 있어야 하고, 외교관 못지않은 교섭 능력과 이를 뒷받침할 돈도 필요하다. 

 

      이 책의 이야기들은 독자들에게 추리소설과 같은 흥미를 느끼게 할 뿐만 아니라, 우리가 현재 당연한 것으로 알고 있는 문학사적 지식이 어느 것 하나 쉽게 얻어진 것이 없으며, 또 어제까지의 진실이 내일에는 거짓으로 판명되거나 뒤집힐 수도 있음을 보여줌으로써 학문 연구에 임하는 학자들에게 경각심을 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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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의 말

         
      이 책에 실린 이야기들의 핵심을 이루는 사실들은 미국의 영문학자이자 저술가인 리처드 올틱/Richard D. Altick 의 『학자 모험가들/Scholar Adventurers』(1950) 에서 나왔다.

     『학자 모험가들』은 필자가 미국 유학 시절 수강한 "문헌조사 및 연구/Reserch & Bibliography" 라는 과목의 참고도서 가운데 하나였다. 귀국 후 우연한 기회에 월간 영어교양지 〈시사영어 연구 〉로 부터 영문학 전공자뿐만 아니라 일반 독자들이 읽을 만한 새롭고도 재미있는 글을 써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그때 문득 유학시절 흥미롭게 읽었던 그 책이 떠올랐고, 그 내용을 잘 요리하여 소개할 생각으로 집필을 승락했다.

      그러나 쉽게 생각한 일은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처음에는 번역을 해보았는데 필자가 읽어보아도 영 재미없는 글이었다. 이런저런 생각과 시도 끝에 나는 『학자와 모험가들』에 들어 있는 사실을 기초로 하되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히 나의 스타일로 재구성하기로 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이야기들은 1981년 3월부터 1982년 12월까지 2년동안 한때 한국에서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치고 보르는 사람이 없던 유명한 잡지 <시사영어 연구>에 21회 걸쳐 연재되는 영광을 누렸다. 이미 25년 전의 일이다. 그 뒤 필자는 이런저런 곳에서 그때 쓴 이야기들을 흥미진진하게 읽었다는 사람들을 심심찮게 만났다. 그 연재물이 혹시 책으로 출판되지 않았느냐고 묻는 사람도 더러 있었다.

     그 이야기들이 이제 와서 새삼스레 이처럼 한권의 책으로 새상에 나오게 되었으니 필자로서는 감개가 무량하지 않을 수 없다. 오래전부터 책으로 출판하고픈 욕심도 있었고, 왜 그렇게 하지 않느냐는 동료 교수나 독자들의 격려와 충고도 있었지만, 여러 이유로 실행에 옮기지 못한 채 시간이 흘렀다. 그중 가장 큰 것은 과연 이런 이야기가 한 권의 책으로 세상에 나올 만한 가치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었다.

      지난 1년 동안 필자는 나이도 잊은 채 이 책을 위한 작업에 몰두했다. 노랗게 색이 바랜 잡지들을 다시 꺼내어 깨알만한 작은 글자들을 읽어야 했다. 미흡한 곳, 부정확한 기록, 적절치 못한 표현을 고치고 보완하다 보니 보통 일이 아니었다. 처음 쓸때보다 더 힘이 들었다. 집을 보수하느니 차리리 새로 짓는 것이 더 수월하다는 세간의 말이 이 일에도 들어 맞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 작업을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이처럼 끝마칠 수 있었던 것은 시간이 꽤나 흘렀음에도 하나하나의 이야기가 가져다주는 신선한 흥미와 변함없는 가치에 있었다. 이제 독자들의 반응를 기다릴 차례다.
                                                                                                                     '2007년 2월      이 창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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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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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재욱님의 댓글

추재욱 작성일

교수님, 좋은 책을 출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빨리 사서 읽어 보아야 하겠네요. 일단 일독하고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제자 추재욱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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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국님의 댓글의 댓글

이창국 작성일

추재욱 교수, 반갑구먼.

항상 나의 일에 관심을 가져주어 고맙네.
학기 새로 시작하여 모교의 후배들 앞에 서게된 감격이 크리라고 믿네.
지금의 감격과 각오를 오래 오래 간직하도록 하게.
축하. 또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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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세님의 댓글

이관세 작성일

막 출근하여 습관적으로 컴퓨터를 켜고 naver려니 하고 어딘가 눌렀더니
갑자기 화면에 문학 사냥꾼들 하는게 뜨는거야.

책 제목 만으로도 이거 우리 형이쓴거 아냐? 하면서" 네이버 첫 화면에 뜨다니 대단한데" 하고 정신을 차려보니 형 홈페이지에 들어온거 아니겠어.
이번엔 좀 뤄양( 요새 중국어 공부 시작한거 티 좀 내 봤지)의 지가를 올려서 가낭한 동생의 호주머니 축 안났으면 좋겠어.
여하간 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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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국님의 댓글의 댓글

이창국 작성일

거 무슨 말을 그리 심하게 하나.
초판 다 없어지기 전에 빨리 더 주문하라구.
주고 싶은 사람이 분명 더 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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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강모님의 댓글

임강모 작성일

교수님.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박사과정에 정신이 없습니다만, 교수님의 책을 읽지 않고선 넘어갈 수가 없지요.

현재 Roy Fox 교수의 Creative Nonfiction 을 듣고 있는데, E.B. White 의 글을 많이 읽고 있습니다. 이창국 교수님의 영수필 한 두편을 수업시간에 소개하려고 합니다. 미국 학생들을 놀래키렵니다. 여름방학에 들어가면 찾아뵙겠습니다.

미주리 콜럼비아에서 임강모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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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국님의 댓글의 댓글

이창국 작성일

임강모 선생, 반갑네.

그간 열심히 박사과정 하느라 어려웠겠지? 지금쯤 많이 진척이 되었겠지?
시작이 반이라 했지. 서서히 서둘러 좋은 결과를 가지고 귀국하기를 바라네.
나의 새 책을 임강모 선생이 구하기 힘들것이니 임 선생의 최근 주소를 다시 나에게 알려주게. 내가 한 권 보내줄터이니까. 나의 글이 뒤늦게 임선생을 통하여 해외에서 빛을 보게되는 것 같아 기분이 참 좋다. 결과가 좋기를 바라네.
또 연락 하자구. 안녕. 2007-03-17
1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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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민님의 댓글

이효민 작성일

셋째 큰 아버지~
책을 너무나도 재미나게 읽은 소녀 문안 드리옵니다.

와이즈의 얘기를 읽으면서는
"어머머머 무슨 이런 장영자 뺨칠 사기꾼이 있나"하면서도
 인간적으로 이해 안 가는 면이 없쟎아서, "이그그... 좀 욕심 좀 덜 부리지~ 황우석 박사가 이 책을 한 3년전에만 읽을 수 있었다면 와이즈의 얘기를 보고 교훈을 얻었을 텐데..." 하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거물 문학가들의 사생활도 들여다보면서, "아니 이 거물들도 사랑을 하고, 질투를 하고, 별명도 있었고, 바람도 피우던 인간이었구나~!!"하여 멀게만 느껴지던 대가들이 한결 친근하게 느껴졌습니다.

여러모로 쏠쏠한 재미가 있는 책을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만!
이의 제기!
189쪽의 한 문장이 거슬리더군요. 퍼시 셸리의 망나니같은 행적얘기를 하시면서 "속 썩이는 자식은 그 때에도 있었다"라고 하셨는 데,
암... 셋째 아버지가 속 썩이는 자식에 대해 경험이 분명히 없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는 데...
저희 아버지나 되셔야 그 문장을 쓰실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고 저는 강력히 이의를 제기하는 바 입니다. 히히히

 좋은 책 다시 한 번 감사하고, 앞으로도 더 많이 감사할 일을 만들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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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국님의 댓글의 댓글

이창국 작성일

효민에게;

그간 큰 수술을 받았다고 들었다. 다행하게도 아무런 이상 없이 잘 마무리 되어 회복하고 있다니 참 다행이다.
그간 먹지를 못하여 아주 수척하여졌으리라 생각된다. 사람이 씹어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이며 또한 행복이라는 것을 깨딜았으리라 생각된다. 완전히 되거던 나에게 전화해라. 내가 조선호텔 부페에서 한번 쏠게. 이것은 약속이다.
그리고, 너 책 읽고 한마디하는 실력, 또한 마음에 든다. "속 썩이는 자식...."에서는 너의 성숙한 "sense of humor"에 내가 두손 번쩍 들었다. 누굴 닮아서일까?
새로 나온 책을 재미있게 읽고있다니 기쁘다. 앞으로 너에게 좋은 일이 연달아 있을 것만 같은 예감이 드는 것은 계절이 봄이기 때문만은 아닌 것 같구나. 안녕. 2007-03-20
18: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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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환님의 댓글

김선환 작성일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문학사냥꾼들이라는 책을 새로지으셨내요,

저도 한번 읽어볼까요?
그런데 언제한번 할아버지 댁에 가도 돼죠?
그럼 할아버지 건강하게 사세요! 2007-03-30 23: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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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국님의 댓글의 댓글

이창국 작성일

우리 선환이가 또 할아버지를 찾아왔구나. 반갑다.

보환이 형아가 다쳐서 너의 마음이 많이 아팠게꾸나. 너도 놀 때 항상 사고가 나지 않도록 조심해야한다. 알았지?
특히 길을 건늘 때는 좌우를 살피고나서 천천히 거너야된다. 할아버지가 쓴 책을 한권 줄터이니 천천히 읽어보도록 하여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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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국님의 댓글

이창국 작성일

장주익 선생; 참으로 오랜만이예요.

이름은 아주 익숙한데 얼굴 모습은 솔직히 말해서 아물아물하네요. 그간 시간이 흐르는 동안 어느듯 나도 장주익 씨도 옛날 우리가 인천에서 만났을 때와는 여러모로 많이 달라졌지요? 그간 학교도 졸업하였고, 직업을 갖게 되었고, 결혼을 해서 부모가 되었고, 어느덧 젊은이들 축에서는 밀려나게 되었고 .... 참 감개무량합니다.
나의 책을 읽고 과분한 칭찬을 해주어 기쁘면서도 부담을 느낌니다. 뜻하지 않은 곳에 "아, 이런 독자도 있었구나!" 하면서 한편으로는 두렵기조차 합니다. 앞으로 글쓰는 일에 더 한층 신중하여야겠구나 하는 각오도 하게 만듭니다.
장주익 씨, 하시는 사업 더욱 더 열심히 하시고, 가족들 더욱 더 소중하게 사랑하시고, 건강에 더욱 유념하셔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세요.
우리 계속 연락합시다. 2007-04-11
17: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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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강모님의 댓글

임강모 작성일

교수님,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제목들이 흥미진진합니다. 열심히 읽고 즐거운 감동받은 얘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에 역사에 관한 non-fiction 을 갖고 fox 교수님 시간에 제가 수업을 진행합니다. 교수님의 수필 중에서 A Salute To General Douglas MacArthur 를 골랐습니다. 한국 전쟁의 긴장감이 교수님의 어린 시절 마음에 생생히 나타나 미국학생들도 긴장할 것 같습니다. 이런 작품을 쓰신 교수님에 대해서도 긴장하리라 기대합니다. 미국 작품 중에선 인디언의 참사를 다룬 Jerry Ellis 의 Into the Storm 이라는 수필을 골랐습니다. Ideas & Ideals 안의 교수님 소개글도 잊지 않았습니다. 수업에 한국인 학생이 없긴하지만, 제가 미국에 가져온 교수님의 '화살과 노래' 'Ideas & Ideals' 그리고 '문학 사냥꾼들'을 가져가 학생들과 나누렵니다. 노경양도 벌써 교수님을 닮아 감수 및 번역을 했내요. 참 교수님은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서울교대에서 몇 번 만난적이 있는데...안부 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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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국님의 댓글의 댓글

이창국 작성일

임강모 선생;

나의 글이 임 선생 덕분에 미국 대학에 까지 진출하게 되어 영광이네.
모든 일이 다 잘 되어가는 것 같아 기쁘네. 가족들도 잘 해가고 있겠지? 보낸 책을 무사히 잘 받았다니 안심이네. 한가할 때 쉬엄 쉬엄 읽어보게. 그런데 Fox 교수가 보냈다는 책은 어찌된 영문인지 아직 내게 도착하지 않았다네. 한번 알아봐 주게.
임 광모 선생, 우리 또 연락하세.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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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강모님의 댓글의 댓글

임강모 작성일

Fox 교수님이 오래전에 비서를 통해 직접 보내셨다고 하는데요.

주소는 보내주신 교수님 우편물의 주소를 그대로 사용하셨다고 합니다. 204-1011 Chukong Apt. Kwachhon, Kyong-Ki-Do, S.Korea. 이 주소가 잘못된 것인지요? (제가 알고 있는 교수님의 옛 주소랑 틀리네요) 혹 팍스교수님이 교수님의 필체를 잘못 이해하신 것은 아닐까요?
임강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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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국님의 댓글의 댓글

이창국 작성일

주소는 맞네. 가능하면 자네가 직접 다시 한번 보내보도록 하게.
(우편번호 427-741)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주공 아파트 1011동 2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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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대님의 댓글

이종대 작성일

신록의 5월 피천득님의수필 한구절이떠오르는군
오월은금방 찬물로 세수를한스믈한살 청신한얼굴이다 고표현했더군
내가생각해봐도 오월은 깨끗하고푸른 우리네모든이의모습 같아서 오월이되면 20년은 젊어지는것같애 감기는이제완쾌 되었곘지
몇칠전 교평리친구를맞났지 술이취했더군 하는말이 야너 대학에 다닌다면?하고 조롱조롱하기에 이예치카의 역사란무었이가의말을응용해서 과거와현재미래와의 끊임없는 대화이지 공부는 무슨공부 하고 답했더니 뭐라고귀신씨나라 까먹는소리 하기에 한마디 또 던졌지 토인비를 아느냐고 명색이 사학과출신이면 이름만이라도 알아야지하고말야 왈 그애가뭔돼? 기차더군
 역사란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응전의연속이라고 부연 설명하고 그런의미에서 과거의치욕을 치유하기위해서 다닌다고했지 도전이아니라 미래와의대화하러다닌다고 산골짝옹달샘나는가파른습진바위를배를 낱작붙이고네발의발가락
 을틈새에붙이고떠러지지않으려고 낙방않고올라가려고애썼던기억이지나나나있었음을 결국허우적 거리다 올라가긴했지만 아는이는다알지 히히...
챙피해서이쯤해두지 소요산조깅가야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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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국님의 댓글의 댓글

이창국 작성일

종대 씨,
오월에 피천득 선생님의 수필 "오월"의 한구절을 정확하게 인용한데 대하여 찬사를 보내네.
이제 감기는 다 낳았지. 약 2주일 고생좀 했다. 늦게 공부에 대단한 열성을 보이는 모습 참 보기 좋구나. 운동도 열심히 하고. 가까운 시기에 내가 그곳에 한번 방문하겠네. 함께 소요산 등산이나 한번 하세.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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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조자님의 댓글

강조자 작성일

지금 책을 사서 잘 읽고 있습니다.
다른 책도 살 겸 교보문고에  들렸더니 책이 지금 없으니 책을 주문해야한다고 해서 집에  보내달라고 했지요.

지금 읽다가 생각해 보니 “책이 교양적이면서 무궁무진하게 재미있어서 다 팔렸나보다“ 생각합니다.
친구에게 선물도 하려고합니다.
참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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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국님의 댓글의 댓글

이창국 작성일

강조자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송구스럽기도 합니다.

나의 책이 잘 팔려서 교보문고에 없는 것이 아니고, 안 팔려서 계속 공급이 안되기 때문에 재고가 없는 것이지요.
나의 영문 수필집 "Ideas & Ideals"는 받으실 곳을 정확하게 알려주시면
제가 강선생님께 한 권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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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조자님의 댓글의 댓글

강조자 작성일

매우 고맙습니다.

어제 밤에 썼는데 벌써 대답해 주시다니요.
제 주소는 교수님의 이메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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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조자님의 댓글의 댓글

강조자 작성일

오늘 아주 예쁘고 앙증맞고 단단하게 잘 제본된 책,
Ideas & Ideal이 제게 도착했습니다.

앞으로 Lee's Web-Place에 있는 글과 함께 종종 읽으며 많이 배우고 느끼면
저의 지적 지평이 많이 넓어지리라고 미리 기대해 봅니다.
교수님 가내, 두루 평안하시고 더운 여름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7월 마지막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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